R&D 입문·신청 자주 묻는 질문 38개
- 정부 R&D 과제가 처음인 법인(설립 2년, 매출 3억)인데, 무엇부터 어떻게 신청하나요?정부의 R&D 과제는 분야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.
-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저희(설립 3년, 매출 4억) 같은 초기 법인도 되나요? 한도는 얼마인가요?"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" , 일명 디딤돌이라는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R&D 과제를 처음 지원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.
- 매출이 없는 기술법인(자본금 2억)인데 정부 R&D 과제 신청 자격이 되나요?매출이 있어야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. 매출이 해당 회사의 기술의 시장성(market fit)의 반증이기 때문입니다.
- 정부 R&D 과제는 갚는 돈인가요 무상 출연금인가요? 저희는 2억 규모 개발이 필요해요.정부 R&D 과제는 기본적으로 상환하지 않는 정부의 보조금입니다.
- 이노비즈 없는 법인(매출 5억)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지원할 수 있나요?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유형이 여러가지 있습니다.
- R&D 과제 공고가 너무 많은데, 저희 기술(AI 솔루션, 매출 3억)에 맞는 과제를 어떻게 고르나요?정부의 R&D 과제나 지원사업은 각 부처별, 기관별, 지역별로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.
- 과제 선정률이 낮다던데, 설립 1년 법인(매출 8천만원)이 붙을 현실적 확률이 있나요?설립 1년 차 법인도 과제에 선정될 확률이 있습니다.
- 정부 R&D 과제 1건에 보통 개발비를 얼마까지 받나요? 저희는 3억이 필요해요.정부의 R&D 과제는 소상공인 대상 과제의 경우 5천만원부터 과제 기간이 2년이 넘는 과제의 경우는 수십억짜리 사업도 있습니다.
- 산학연 협력 과제와 단독 수행 과제 중, 저희(연구인력 2명) 규모엔 뭐가 유리한가요?이런 경우는 과제의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- 정부 R&D 지원 비율이 중소기업은 몇 %인가요? 저희 자부담 여력이 5천만원뿐이에요.정부지원 사업의 자부담 비율(정부보조금의 지원 비율)은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은 15% 수준이며, 중견기업은 35% 수준입니다.
- 과제 신청에 기업부설연구소가 꼭 있어야 하나요? 저희는 아직 연구소가 없어요(직원 6명).정부과제에 반드시 기업부설연구소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- 지역 R&D 사업(지자체+중앙)도 있다던데, 지방 법인(매출 4억)이 더 유리한가요?특정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만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.
- R&D 과제와 정책자금 융자를 같은 해에 둘 다(합 3억) 받아도 되나요?가능합니다. 정책자금의 융자와 R&D 과제는 동시 진행이 가능합니다.
- 정부 R&D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이 뭔가요? 첫 신청이라 막막해요.대부분의 정부지원사업(R&D 과제)은 공고와 함께 선정평가기준을 제시합니다.
- 매출 20억 흑자 기술법인인데, 규모가 커도 R&D 과제 대상이 되나요?매출이 크다는 것이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.
- R&D 과제를 한 번도 안 해본 법인인데, 첫 과제로 노려볼 소액(1억 내외) 사업이 있나요?보통 R&D 과제가 처음인 기업의 경우 "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" , 일명 디딤돌이라는 사업부터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- 정부 R&D 과제도 업종 제한이 있나요? 저희는 소프트웨어 개발 법인이에요.정부의 R&D 과제는 정부 부처별, 업종별, 사업의 성격별로 다양합니다.
- 기술은 개발했는데 매출이 아직 없는 법인인데, 사업화자금 심사에서 통과할 수 있나요?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어필하고 증빙하면 사업화자금이 심사 통과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.
- 연구인력을 현물(자부담)로 과제에 투입하면 실제 현금 부담이 얼마나 줄어드나요?연구인력의 인건비를 현물 계상하는 것과 현금 자부담은 무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.
- 정부 R&D 자부담 30%(9천만원)를 낼 현금이 부족한데, 현물로 얼마까지 대체할 수 있나요?현금 자부담 금액은 원칙적으로 현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.
- 현물부담(대표·연구원 인건비 등)이 뭔지,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알려주세요.현물부담은 총 사업비 중 회사가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 사업비 중 현금 외에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투입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
- 자부담 현금 비율이 공고마다 다르다던데, 저희(중소기업) 통상 현금 부담은 얼마 수준인가요?현금 자부담 비율은 사업마다 다릅니다만 기준을 대략 2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
- 남는 현금 자부담분을 정책자금 융자로 조달하면 과제 규정상 문제가 없나요?융자는 회사의 판단이므로 정부지원사업에서 현금 부담분의 재원을 규정하지는 않습니다.
- 현물 인건비로 인정받으려면 급여 신고·연구노트 등 어떤 증빙이 필요한가요?현물 인건비는 사업마다 해당 인력의 인건비 규정에 따라 증빙 자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.
- 자부담을 못 채우면 과제 협약이 취소되나요? 최소 얼마는 현금이어야 하나요?현금 자부담을 입금하지 못하면 협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- 정부과제를 컨소시엄으로 하려는데(주관+참여) 팀 구성이 막막해요. 어떻게 짜야 하나요?컨소시엄 구성의 경우 매우 전략적인 부분이라 짧게 설명할 수 없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주관기관은 해당 사업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갖춘 기업(또는 어떤 사업은 비영리기관)이 담당하고, 참여기업은…
- 대학·출연연을 위탁·공동으로 넣으면 과제 선정에 유리한가요? 비용은 얼마나 배분하나요?대학과 연구 기관 등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- 저희(연구인력 2명, 매출 3억)가 주관기관이 될 수 있나요, 참여기업이 나은가요?과제의 성격과 평가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- 산학연 협력 과제는 대학 교수와 어떻게 연결하나요? 저희는 네트워크가 없어요.컨소시엄의 구성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.
- 컨소시엄 과제의 정산·책임은 주관이 다 지나요, 참여기업도 지나요?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과제에 선정되는 경우 사업비도 주관기관과 참여기관에 각각 지급되고 관리됩니다.
- R&D 사업계획서는 융자 계획서와 어떻게 다른가요? 저희(기술 강·사업화 약)는 뭘 강조해야 하나요?R&D 연구 개발계획서는 기술 개발이 중심이며, 사업계획서라는 명칭의 문서는 기술 사업화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- 정부 R&D 계획서에서 심사위원이 가장 크게 보는 항목(기술성·사업성·수행역량)의 비중은요?R&D 과제는 사업의 공고와 운영지침에 선정 평가 기준을 세부 항목과 각 항목별 배점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.
- R&D 과제 대면평가(발표)가 있는데, 대표가 발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?사업의 공고에 발표 평가의 시간과 평가 기준 및 배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.
- R&D 계획서 하나를 잘 써두면 다른 과제·자금에 재활용할 수 있나요?R&D 과제나 각종 정부지원사업은 각 사업마다 목표와 방향이 다릅니다.
- 발표평가에서 예상 질문(기술 실현성·양산성)에 어떻게 대비하나요?발표 평가에서는 대부분 심사위원들이 공고에서 명시한 평가 기준의 항목들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.
- 컨소시엄 과제 계획서는 역할 분담을 어떻게 서술해야 감점이 없나요?컨소시엄 전략을 활용하는 경우 전략적인 선택을 한 컨소시엄의 주체의 경쟁력 위주로 서술하고 어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- R&D 지원금과 융자를 같은 해에 둘 다 받을 때 중복지원에 걸리지 않으려면 용도를 어떻게 나누나요?기본적으로 융자와 R&D 지원금은 중복지원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.
- 지금 저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딱 한 가지(연구소·벤처확인·특허 등)가 뭔지 우선순위를 정해주세요.정부지원사업이나 R&D 과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기업부설연구소는 기본이며, 특허 출원 및 인증, 그리고 벤처기업 모두 가점 사항인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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